감액 외에 마땅한 대응이 없던 상황과 iOS 트래킹 제약을, 광고 모델 시그널과 MMM으로 풀어낸 사례입니다.
문제
- 특정 캠페인 성능 하락 시 퍼포먼스 마케팅의 대응 액션이 감액뿐인 상황
- ATT로 인한 iOS 트래킹 불가 이슈
가설
- 고성과 유저 데이터를 광고 게재 모델에 시그널로 전송하면 모델 성능이 향상된다
- iOS 성과 측정이 어렵다면, 현재 비용 집행 수준이 최적인지 검토가 필요하다
분석
- 오디언스 시그널 도입 — Google 광고 게재 모델에 자사 고성과 유저 시그널 활용
- Marketing Mix Model의 Saturation Curve로 각 캠페인 지출이 최적/포화 수준인지 검토
결과
- 동일 iOS tCPA 캠페인에서 CPM 15%↓ · CTR 13%↑
- MMM으로 iOS 캠페인 기여를 추정해 성능을 간접 측정한 뒤 비용 최적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