단순 감액 이전에 무의미한 노출을 제한해 효율을 끌어올린 사례입니다.
문제
특정 캠페인 성능 하락 시 퍼포먼스 마케팅의 대응 액션이 감액뿐인 상황.
가설
단순 감액 이전에 무의미한 노출을 제한하면 CPM·단가를 낮추고 ROAS를 개선할 수 있다.
분석
META Advanced Analytics로 노출단 분석을 진행해 캠페인별 최적 노출 횟수를 파악했다.
결과
- 빈도 제한 캠페인은 동기간 BAU(기존) 대비 단가 10%↓ · D7 ROAS 2.1배↑
- 이후 타 캠페인으로 빈도 제한 테스트 확장